SOJOONGAN EYE CLINIC
병원소식
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SOJOONGAN EYE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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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SOJOONGAN EYE CLINIC
안과 평생 주치의
잠실 소중안 안과
잠실소중안안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안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며,
환자 눈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와
치료를 제공합니다.
풍부한 경험과
세심한 진료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며,
세심한 맞춤 치료로 눈 건강의 본질을 지켜드립니다.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위한 장비
검사부터 수술까지 필요한 장비를 갖추어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고 진료 과정에 활용합니다.
환자 눈 건강을 위한
맞춤 클리닉
정확한 진단과 맞춤 치료로
눈 건강에 가장 적절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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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평생 주치의
잠실 소중안 안과
잠실소중안안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안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며,
환자 눈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와 치료를 제공합니다.
01
풍부한 경험과 세심한 진료
Rich experience and meticulous care

02
정확한 진단, 안전한 치료 장비
Accurate diagnosis, safe treatment equipment

03
환자 눈 건강을 위한 맞춤 클리닉
A customized clinic for patients' eye health


잠실 소중안 안과의원 | 대표 : 구희찬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3층 (잠실동, 트리지움상가)
Tel. 02-423-4003 | Fax. 02-423-4002
Biz License 522-16-02004
COPYRIGHT © 잠실 소중안 안과의원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Re&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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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수술팀 간호사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수술팀이 질환별 치료 및 수술관련 발표를 하고 구희찬 원장님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는 수술팀 김ㅇㅇ간호사가 ‘황반변성 치료과정’에 대해 발표하였고,
두번째로 수술팀 안ㅇㅇ간호사가 ‘백내장 수술과 환자여정에 따른 간호’주제로 발표했고,
마지막으로 김ㅇㅇ 수술팀장이 ‘유리체절제술(망막박리)과 환자여정에 따른 간호’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쁘고 지친 수술팀 간호사님들을 위해 초밥과 과일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수술팀이 컨퍼런스를 통해 공부도 하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해뜨기 전 출근해 수술준비 부터 남들이 다 떠난 후 해가 진 늦은 밤까지 고생하시는 잠실소중안안과 수술팀 간호사님,
그동안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2023년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잠실소중안 안과는 안과 질환의 조기진단부터 수술까지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원내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1차 컨퍼런스는 유리체절제술의 과정에 대해서 구희찬 원장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안전하고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유리체 수술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 질환에 따라 수술 전 준비 및 검사-수술과정-수술 후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수술, 검안, 외래 선생님들이 다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리체는 안구의 수정체와 망막 사이에 있는 투명한 조직입니다.
동공을 통해 들어온 빛이 망막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구의 구조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망막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망막질환이 악화되기 전에 가능한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망막질환은 여러 질환들과 연관되기 때문에 개인의 상태나 질환 진행에 따라 레이저치료, 주사치료, 망막수술 등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유리체 절제술이 실시되는 유리체 망막질환은 주로 유리체출혈,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황반원공, 망막전막증 망막혈관폐쇄 등이 있습니다. 망막수술 치료인 유리체절제술은 항상 성공적인 결과를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진 검사를 통해 망막과 유리체에 어떤 이상이 생겼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정교하고 섬세한 기술을 필요로 하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의료진이 있는 곳에서 수술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망막질환으로부터 눈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40대가 되면 노인성 안질환이 발생하기 쉬우며, 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은 당뇨망막증 초기 발견과 질환예방을 위해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잠실소중안안과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발전하겠습니다.
잠실소중안안과가 2022년 6월 13일 개원 이래 10월 기준으로 수술(망막, 백내장 합산) 100건을 맞았습니다.

100번째 환자는 고도 근시로 수년 전 라식과 백내장수술을 받으시고 인공수정체공막고정술을 받으셨는데 인공수정체가 재 탈구되어 타안과에서 의뢰 오셨습니다. 고도근시는 다른 눈에 비해 수술의 난이도가 높아 수술도중이나 이후에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정밀 검사를 거친 후 수술 경험이 풍부한 망막전문의가 진행해야 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는 원스톱, 온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당일 응급 망막박리 수술을 시작해서 1주에 두세번씩은 야간응급수술이 이루어집니다.
구희찬 원장은 “망막 환자들의 실명예방과 치료를 위해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병원을 믿고 찾아 주신 환자분들이 고맙고, 매일 응급수술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직원과 수술팀에게도 큰 감사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최근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40세 이상 성인의 노인성 황반변성 유병률이 10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눈의 구조물 중 가장 안쪽에 위치해 시력을 담당하는 신경조직인 망막 내 시세포가 모여 있는 곳을 '황반'이라고 하는데, 황반에 노폐물이 쌓여 시세포가 손상되거나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겨 시력 저하, 출혈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 황반변성이다. 증상에 따라 습성과 건성으로 구분된다.
건성 황반변성은 급격한 시력저하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시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기 때문에 황반변성에 의한 실명 중 20%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습성 황반변성은 황반에 생겨난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에서 혈장 성분이 새어 나오거나 물이 차면서 급격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건성 황반변성에 비해 병의 진행 속도가 빠르고 실명의 가능성도 높다.
황반변성의 원인은 노화가 대표적이지만 유전, 흡연, 자외선 노출과 같은 환경적 요인도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초기엔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차츰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이 구부러져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 증상이 악화되면 중심부에 암점이 생겨나 어둡게 보이거나 전혀 안 보이는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황반변성 치료는 항체 주사 치료, 광역학 레이저 치료(PDT) 등의 치료법이 있다. 항체주사치료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의 유리체강 내 주사를 시행하는 황반변성 치료법이다. 황반부 부종을 감소시키고 신생 혈관 증식을 억제하여 황반부 손상을 지연시켜 병의 진행을 늦춰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출성 황반변성이 발생하면 조기에 항체주사를 투여하여 황반부 부종과 삼출물을 감소시켜 주어야 한다. 초기 주사치료 이후에도 재발을 막기위해 주기적인 주사치료가 필요하며, 전문의의 판단 하에 환자에게 적합한 주사일정과 약제를 선택하여 유리체내에 주입한다.
광역학 레이저 치료(PDT)은 빛에 의해 활성화되는 약물을 정맥 혈관에 주사한 후 특수 파장의 레이저를 망막에 조사하는 치료법이다. 약물이 활성화되어 비정상 혈관만 응고시킴으로써 병의 진행을 막아준다.
황반변성은 습성의 경우 병의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심하면 수개월 이내 실명할 위험이 있어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평소에 한쪽 눈을 가리고 암슬러격자 (Amsler grid)를 보면서 각각의 눈에서 변시증상이나 중심시력저하 증상 유무를 확인하고, 연 1회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하여 안저 검사를 통해 황반부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글 : 잠실소중안안과의원 구희찬 원장)
출처 : 헬스인뉴스(http://www.healthinnews.co.kr)
오늘날 현대인들은 전자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안구 노화 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각종 안질환에도 쉽게 노출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유리체가 액체로 변하면서 망막에서 분리되는 망막 박리의 발생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망막 박리는 노화가 주된 원인이라 대체로 중장년이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20대 젊은 층에서도 환자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고도근시의 비율이 많은 한국에서는 근시가 있는 경우 20~30대 망막 박리 발생 위험성이 높다.
망막 박리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선이나 물체가 왜곡되어 보이는 증상, 광시증, 비문증 등이 있다. 이 같은 망막 박리가 위험한 이유는 망막이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면서 색소 상피층이 감각 신경층과 분리되며, 이때 망막 중심부까지 박리가 진행되면 망막 영양공급에 차질이 생겨 실명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망막 박리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료 시기를 놓쳐 질환의 진행 범위가 넓어지면 치료 성공률이 낮아지므로 반드시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르게 가까운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망막 박리는 조기에 발견할 경우 망막열공 레이저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있고, 황반까지 진행된 상태라면 공막돌륭술, 유리체절제술, 기체망막유착술 등 난이도가 높은 시술을 통해 다시 망막을 붙여야 한다.
망막열공 레이저치료는 망막에 열공이 발생했으나, 아직 박리를 일으키지 않았을 시 레이저 광응고술로 망막 박리를 예방하는 치료이며, 열공 주변에 레이저 화상을 만들어 망막 유착을 유도하는 원리다.
공막돌륭술은 안구 외부에서 실리콘 밴드를 조여 망막을 유착시키는 치료법으로 열공이 닫히고 나면 망막 아래 고여 있던 액체가 흡수되어 망막이 원래 위치에 고정되는 것이다. 유리체절제술은 유리체에 얇은 절단침을 넣어 떨어진 망막을 붙이는 수술이고, 기체망막유착술은 유리체 부위에 공기나 가스 방울을 주입해 망막을 유착시키는 방법이다.
망막 박리 질환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해당 병원이 내원 당일 검사 후 수술까지 가능한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가 상주해 신속한 망막수술이 이뤄지는지 여부도 체크해야 한다.
도움말: 잠실소중안안과의원 구희찬 원장
사람의 눈은 각종 안질환은 물론 외부 충격이나 사고 등에 의해 언제든지 시력저하와 같은 기능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눈에 이상이 생긴 후 초기에 제대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시 회복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하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한 말초혈액순환 장애 때문에 망막의 순환에 문제가 발생해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당뇨 환자의 70% 이상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이며, 실명의 원인중 하나로 꼽힌다. 치료방법은 레이저 치료, 안구 내 주사치료, 수술치료(유리체절제술) 등을 적용한다.특히 그 중에서도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망막질환은 의심증상이 있을 때 가급적 빠르게 가까운 안과를 내원해 조치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망막질환은 말 그대로 눈의 망막에 문제가 발생한 질환을 말하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대표적인 망막질환으로는 비문증, 망막박리,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포도막염 등이 있다. 비문증은 눈 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 같다고 하여 날파리증이라고도 불린다. 눈 앞에 검은 점이 보이고, 먼지나 벌레 같은 형체가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진다. 생리적 비문증과 병적 비문증으로 나뉘며, 병적 비문증의 경우 방치 시 시력상실 위험이 있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망막박리는 안과 응급질환 중 하나로 망막이 정상 위치에서 떨어진 것을 의미한다. 망막이 박리되면 망막기능을 잃게 돼 실명과 실안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신속한 응급수술이 이뤄져야 한다.
황반병성은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황반은 시각세포의 대부분이 밀집해 색을 구별하는 등 시력의 90% 정도를 담당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때문에 황반이 변성되면 시력저하, 변형시, 중심암점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치료방법은 항체주사, 광역학 레이저 치료 등을 시행한다.
잠실소중안안과의원 구희찬 원장은 “포도막염은 포도막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포도막은 공막과 망막 사이의 중간막을 말하는데, 혈관이 풍부하고 결합 조직이 많아 면역 반응이 자주 발생하고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에 의한 염증에 취약한 편이다. 치료 시에는 포도막염의 원인을 조사한 후 국소 점안제나 복용약 등을 처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망막질환 치료는 개인마다 증상의 정도나 안구 상태가 다를 수밖에 없고 치료 난이도 역시 높은 편이므로 정밀 검사 장비를 갖춘 안과에서 정확한 진단 하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 안과입니다.
송파구 지역 주민의 안건강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소중안 안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