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JOONGAN EYE CLINIC
병원소식
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SOJOONGAN EYE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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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눈 앞이 뿌옇게 변하거나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듯한 증상이 있다면 대표적으로 유리체 출혈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유리체 출혈 이외에도 다른 안구질환으로 인한 신호일 수 있는 만큼 빠르게 병원을 찾아 확인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리체출혈이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망막이나 맥락막, 혈관조직 등에서 유리체 내부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유리체는 우리의 눈이 공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구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젤리 형태의 투명한 물질을 이야기 합니다.
유리체 속으로 출혈이 생겼을 경우 예상해 볼 수 있는 원인으로는 당뇨망막병증, 망막열공, 외상, 망막 혈관질환 등이 있습니다. 발생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증상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에는 날파리증(비문증)과 빛이 번쩍거리는 광시증이 있습니다. 유리체의 출혈이 심해질수록 앞이 점점 보이지 않게 되면서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문증이나 광시증의 경우 안구에 생긴 문제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만으로 유리체 출혈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더 위험한 다른 질환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여 빠르게 살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리체 출혈 치료하는 방법은?"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 등의 다른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이런 질환으로 인해 생긴 신생혈관의 경우 쉽게 파열된다는 특징이 있어 해당 질환을 원인으로 보기도 합니다.
유리체 출혈이 생기면 원인 질환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그에 맞추어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동시에 출혈로 인해 유리체로 들어간 혈액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돕거나 출혈을 걷어내는 치료를 병행합니다. 원인 질환에 따라 약물치료, 레이저 치료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혈의 정도가 심하고 출혈이 반복적인 경우라면 망막에 자라고 있는 증식막으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생혈관이 유리체와 망막 사이에서 자라남에 따라 망막에 견인력이 발생하여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심각한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잠실소중안안과에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상황을 지켜보면서 그에 맞는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구 질환의 경우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인 만큼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정기적으로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안구 건강을 확인하고 관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오랜 시간 당뇨에 의해 전신 혈관이 약해지고 동시에 망막에 있는 혈관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은 우리 몸은 당분을 분해하는 인슐린 효소가 부족하거나 작용 이상으로 나타나는 전신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생기면 혈액 속의 당분이 증가합니다. 혈중 당분 수치가 증가하면서 우리 몸의 주요 장기에 변화를 야기합니다. 눈에서는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 및 신생혈관성 녹내장을 초래하는 등으로 심각한 시력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발생과 관련하여서는 당뇨병의 유병 기간은 물론, 혈당조절 정도, 고혈압, 임신, 신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습니다. 이 질환이 악화된다면 망막의 앞 표면 유리체에도 변화가 생겨 망막 내에 발생한 신생혈관이 시신경 유두표면이나 망막표면에서 내경계막을 뚫고 유리체강 내로 진행하여 증식성 당뇨병성 망막증에 이르게 됩니다.
이렇게 새로이 생성된 신생혈관은 정상적인 혈관벽의 구조가 아니기에 쉽게 파열되고 유리체 출혈로 이어져 유리체 반흔 조직은 망막을 잡아당기면서 망막박리로 이어집니다. 또한 홍채에 발생한 신생혈관은 녹내장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결국 심각한 시력장애, 실명을 유발합니다.

"평생 정기 검사와 치료가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라면 잠실소중안안과의 안과 의사와 내과 의사가 긴밀히 협조하여 일생 동안 정기적인 관찰, 검사, 치료가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으면 망막변증의 진행이 가속화됩니다. 안과 처방을 통해 망막혈관벽이나 혈액성분에 작용하는 약물치료로 망막미세혈관순환을 개선할 수 있으며 보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레이저광응고술이 필요합니다. 레이저 치료는 망막병증의 진행을 막고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며 미미하게라도 시력의 개선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환자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
당뇨망막병증은 일단 발생하면 혈당치가 정상으로 유지가 되었더라도 회복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입니다. 혈당치의 증가가 관계가 있긴 하지만 혈당의 조절보다 당뇨병을 얼마나 오래 앓고 있었는가가 유병률에 더욱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초기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증식성 망막증이 진행된다면 시력 유지가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공인된 치료방법은 레이저광응고술이며, 내과적인 치료로는 혈당조절에 필요한 조치입니다.
당뇨병처럼 합병증 역시 완치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일생 동안 어떻게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흡연이나 고혈압이 있다면 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증식성 환자라면 과격한 운동이나 눈에 대한 사소한 충격으로도 출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당뇨를 앓은지 오래되었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정기적인 검진으로 확인하고 눈 건강을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안과 질환 중에서 황반변성의 경우 불치병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한번 시작되면 시력이 빠르게 저하될 뿐만 아니라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술과 치료법의 발달로 하나 둘 희망이 생기고 있는 중입니다. 황반변성에서 주사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반변성"
황반변성은 황반 부위에 변성이 나타나며 시력 손상이 오는 질환을 뜻합니다. 선진국에서 주요한 실명 원인으로 이야기 되는 질환 중 하나이며 전세계적으로 30만 명 정도 환자가 있다고 추산되고 있으며 황반변성은 특히나 고령의 환자가 많은 질환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40세 이상이 국민 1만 명 당 36명 정도가 황반변성이라고 합니다. 60대 이상부터 급격하게 발병률이 높아지며 65세 이상의 경우 전체 평균에 비교하면 3배 이상 높은 발병률로 1만 명 당 100명인 100명 당 1명 이상에서 황반변성이라고 합니다.
황변변성은 이렇게 노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이외에도 유전적인 부분이나 흡연, 비만, 심혈관 질환, 고혈압, 과도한 포화지방 섭취, 가족력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황반변성의 증상은 선이나 물체가 휘어 보이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TV나 모니터와 같은 화면을 보고 있을 때 자막이 휘어져 보이거나 사람의 얼굴을 보면 중심부터 흐려 보이거나 일그러져 있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증상을 직접 확인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통 한쪽 눈에서 문제가 생기는 만큼 양안을 모두 사용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나이가 들어 노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정기적인 검진으로 안구 건강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사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황반변성은 크게 건성과 습성으로 나누어집니다. 건성의 경우 뾰족한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식단 조절, 생활습관 조절, 루테인-지아잔틴 등의 보조제를 사용하여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습성 황반변성이라면 주사 치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비정상 혈관이 황반에 발생한 것이 문제의 원인이 되는 만큼 이런 비정상 혈관을 억제해줄 수 있는 약물을 안구 내에 주사하여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비정상 혈관을 억제하는 약제를 안구에 주입해 준다면 보통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후에는 효과가 줄어드는 만큼 반복적인 주사 치료가 필요합니다.
습성 황반변성의 경우 갑자기 악화된다면 망막 내 출혈이 동반되는 만큼 수술로 출혈을 막는 방법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안구 내 주사 종류도 한정적이고 주사에 반응이 없는 경우도 많아 시력이 점점 잃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었지만, 요즘에는 안구 내 주사 종류도 다양해지는 만큼 황반변성 문제에 효과적인 주사를 찾아 난치성 황반변성도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보인다면 빠른 시일 내에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셔서 정밀한 검진과 치료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망막의 중심부는 황반이라고 합니다. 황반에는 시각 세포가 대부분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이 곳에 문제가 생기면 시력에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치료가 어려워 위험한 황반변성과 비교적 치료가 간단한 망막전막은 그 증상이 비슷하기도 합니다. 망막전막은 황반 위에 섬유성 막이 자라는 것으로 시야가 희미해지거나 물체가 휘어 보이는 등의 증상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망막전막이 생기는 이유는?"
눈은 둥근 탁구공처럼 생겼으며 탄력적입니다. 눈 속의 공간을 채우는 것으로 눈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유리체라는 투명한 젤리 같은 조직이 있습니다. 유리체는 망막과 시신경과 이어진 곳으로 제 위치에서 기능할 수 있도록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서서히 유리체가 부피가 줄어들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유리체가 망막과 떨어지면서 망막에는 미세한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상처가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과정에서 흉터 조직이 쌓이게 되면 섬유성 막이 형성되면서 망막전막증이 됩니다.

망막전막은 황반변성과 증상이 유사하며 대표적인 증상으로 시력저하, 흐려짐, 사물의 왜곡이 보이는 변형시, 중심이 까맣게 잘 보이지 않는 중심 암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서 보다 세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망막전막 치료는 정도에 따라 질환의 진행을 살펴보며 치료시기를 잡습니다. 유리체 절제술을 통하여 망막의 표면에서 막을 제거하게 되는데, 제거 후 수개월 후 왜곡된 망막의 구조가 회복되면서 증상이 일부 개선되기도 합니다.
망막이 오래되어 구조가 심하게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시력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술을 진행하게됩니다.

"3D 망막 수술 시스템이 있는 곳에서!"
잠실소중안안과는 3D 망막 수술 시스템으 도입하여 보다 정교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D입체 수술과 수술 중 안구단층촬영이 가능한 정밀 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 시스템으로 본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술 장비는 독일 ZEISS사의 아르테보(ARTEVO 800 with iOCT)와 RESCAN 700(Microscope with intraoperative OCT), Lumera 700입니다.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여 즉각적인 확인을 통해 보다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일반 현미경보다 낮은 조명으로도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광독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망막질환은 위험한 경우가 많고 정교한 수술로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심이 된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여 정밀한 검사와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세 가지 주요 실명 질환인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및 황반변성은 안저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안저는 시력에 중요한 기능을 하며 망막, 망막혈관 및 시신경 유두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안저검사를 통해 망막과 시신경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러한 주요 실명 질환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초기 증상이 없는 만큼 안저검사는 필수입니다"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과 같은 주요 실명 질환은 초기 증상을 인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높으므로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초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특히 성인인 경우에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 해당 실명 안과 질환이 동반되어 발병률이 높으므로 당뇨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1. 녹내장
녹내장은 소리 없는 실명이라고 불리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안저의 시신경이 손상됨에 따라 시야는 점점 더 흐려지고 중심 시야까지 시력이 떨어질 경우 실명으로 이어지는 질환입니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녹내장이 이미 진행된 다음에는 시력 회복이 어려운 만큼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환자들의 주요 합병증 중 하나로 고혈당에 오랜 기간 노출된 망막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망막 주변의 미세 혈관이 손상되어 망막이 붓거나 심한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 중 15년 이상 유병한 경우에는 3명 중 2명이 당뇨망막병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황반변성
황반은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시세포가 밀집한 곳으로 황반변성은 이 중심부가 변성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노화로 인해 주로 발생하지만 고도 근시가 있는 젊은 환자들에서도 발병할 수 있습니다. 고도 근시가 있는 경우에는 특히 조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저 검사란?"
안저검사란 눈의 건강을 평가하는 간단하고 빠른 검사로, 실명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검사입니다. 안저 카메라를 사용하여 빛을 이용하여 눈의 구조를 촬영하고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파장의 빛을 사용하며 1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촬영되므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안과 질환은 초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정기적인 안저 검사를 통해 예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안구 건강과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안과를 찾아야 합니다. 특히 한번 나빠진 시력은 회복하기 어렵고 심한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본격적으로 안구 노화가 찾아오는 40대 이상이라면 정기적인 검진으로 안구 건강을 확인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년 이상의 연령층이나 노안이 찾아오는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노안으로 인해 시력이 나빠진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눈에서 이상이 생겨도 노화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요.
하지만 100세 시대로 접어든 이상 시력을 오래오래 유지하는 것은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굉장히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젊은 나이부터 안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구 건강"
안구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대사회에서 흔히 사용되는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흔히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이르지만 성인이 되어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되며, 40대부터는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 발생률이 높아지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눈의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노안 증상이 노인성 안구 질환의 초기 증세가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여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 백내장"
백내장은 눈이 점차 뿌옇게 변하는 증상을 보이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는 시력 손상이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백내장 초기에는 눈이 흐려진 것이 보이지 않고 노안과 혼동될 수 있어서, 병원을 방문하는 시점에 이미 진행이 상당히 더뎌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백내장 증상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고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한번 나빠진 눈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한 번 손상된 눈은 원래의 상태로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안 질환 중에는 방치할 경우 급격한 시력 저하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들이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질환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안구 건강을 보다 오래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망막은 시신경이 밀집한 부분으로 이곳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때문에 망막에 생긴 응급 상황의 경우 빠르게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의 시기를 놓치게 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다 빠르고 적절한 망막 응급 치료가 가능한 안과 의료 기관을 빠르게 방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망막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망막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전문의 진료를 통해 안과적 질환을 빠르게 진단하여 정밀한 망막 검사를 통해 응급 수술, 비수술 치료를 환자에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국소마취 후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시력의 잔여 기능을 많이 남기고 시력 유지를 목적으로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조심하세요!"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잠실소중안안과로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 드립니다.
- 갑자기 번쩍임, 이물질이 떠다니는 느낌이 들 때
-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거나 부분적으로 보이지 않을 때
- 수술 후 눈이나 눈 주위 심한 통증이 있을 때
- 수술 후 분비물이나 충혈, 시력저하가 있을 때
- 최근에 눈충혈과 시야 흐림이 있을 때
- 다른 의사에 의하여 응급 진단이 요구되는 경우에
- 눈 머리, 얼굴에 심한 상처가 있고 특히 눈에 외상이 생겼을 때
- 눈 속에 이물감이 심할 때
-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간 경우에
- 한쪽 눈이 갑자기 부풀어 오르는 경우에
- 갑자기 눈꺼풀이 처지는 등의 변화가 있을 때

"3D 망막 수술시스템이 있는 곳에서!"
망막 질환은 치료 시기를 조금이라도 놓치게 된다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조기 빠르고 정확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3D 망막 수술 시스템으로 보다 정밀하고 섬세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D 망막 수술 시스템이란 3D 입체 수술과 수술 중 안구단층촬영이 가능한 정밀 수술 장비를 이용한 수술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는 수술 장비는 독일 ZEISS사의 아르테보(ARTEVO 800 with iOCT)와 RESCAN 700(Microscope with intraoperative OCT), Lumera 700입니다. 해당 장비를 사용하여 기존의 수술에 비해 낮은 조명으로 환자의 광독성을 줄이면서도 입체시를 증대시켜 더 정교하고 신속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실명으로 문제가 커지기 전에 응급한 상황이라면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셔서 정밀 검진과 진단을 통해 3D 망막 수술 시스템으로 시력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평소보다 시력이 저하된 느낌이 들고 침침하다면 피로감이라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망막전막으로 의심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망막전막이란?"
우리의 눈은 카메라와 같이 상이 맺혀야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필름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망막입니다. 눈의 안쪽에서 시신경이 밀집해 있는 부분이고 중심부로 중요한 부위인 황반 위에 섬유성 막이 자라는 것을 망막전막이라고 합니다.
동그란 모양을 유지해야 하는 유리체가 수분이 빠지고 서서히 망막과 분리되면서 흉터 및 조직이 쌓이면서 섬유성 막이 형성되어 나타나는 망막전막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시야가 희미해지고 물체가 휘어 보이게 됩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황반변성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서 오인될 수 있습니다. 시력저하 및 흐려짐, 사물이 왜곡되는 변형시가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중심이 까맣게 보이지 않는 중심암점이 나타나게 되는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세밀하게 살펴보고 진단을 통해 치료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망막 질환은 스스로 호전되지 않는 질환인 만큼 주기적인 검진 및 관찰을 통해 진행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일정 이상 진행되었다면 수술을 통해 전막 부분을 제거해야 됩니다.

"치료 과정은?"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3D 망막 수술 시스템을 통해 세밀하게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D 망막 수술 시스템은 독일 ZEISS사의 아르테보(ARTEVO 800 with iOCT)와 RESCAN 700(Microscope with intraoperative OCT), Lumera 700이 결합된 시스템입니다.
아르테보는 수술 시 입체 구조를 4K 고해상도 영상으로 만들어 55인치의 큰 화면으로 3D 입체 영상으로 표현해주고, RESCAN 700 현미경은 내장되어 있는 intraoperative OCT를 통하여 망막 단층을 술자가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방식의 수술 방식에 비해 보다 세밀한 수술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 기존의 현미경 방식의 수술과 비교했을 때 낮은 조명을 사용하여 광독성이 낮아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망막 질환은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상 증상이 된다면 검진을 받아 적절한 시기에 안 건강을 위한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초기 증상이 경미하여 방치될 수 있는 만큼 고혈압 또는 당뇨 등 위험군에 속한다면 증상이 느껴지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백내장은 노인성 질환으로 흔하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안질환 중 하나입니다. 초기 증상이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시력 저하를 유발하여 노안과 유사하여 오인되기도 합니다.
방치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수술 후에도 재발되는 후발성백내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한다면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이란?"
수정체의 노화로 인해 딱딱하고 혼탁해지면서 빛이 통과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시력 저하를 유발하게 됩니다. 주로 노화로 유발되지만 자외선, 외상, 당뇨 등으로 유발될 수 있어 40대 이후부터는 위험군이라면 주기적인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도 재발되는 후발성 백내장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잘 보이던 시력이 떨어져 다시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되는 것으로 재발 또는 후유증으로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후발성백내장의 원인은?"
수정체 후낭의 주변부에서 상피세포가 자라거나 이동할 경우 시야가 흐려지면서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주머니의 형태인데 수술 중 수정체 낭의 앞부분과 수정체를 제거하지만 후낭의 경우는 인공수정체를 지지해 주기 위해 남겨두게 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뒷부분의 주머니에서 상피세포가 자라면서 이동하여 시야가 흐려지는 후발성 백내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낭혼탁이라고 불리는 경우 레이저를 통해 간단한 치료가 가능하고 통증과 출혈도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일부분 발생할 수 있고 수술 후 짧게는 6개월, 길게는 수년에 걸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어떻게?"
후발성 백내장 증상이 의심된다면 미루지 마시고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셔서 정밀 검진과 레이저 치료를 통해 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눈이 간지럽고 빨개지면 대부분 각막염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반복되고 평상시와 다르다면 포도막염일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은 흔하지는 않지만 최악의 경우 실명까지 유발될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이를 살펴보고 원인과 증상을 살펴보고 세밀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포도막염이란?"
망막과 공막의 중간층인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염증이 생기면 주변의 기관인 홍채와 모양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안구 전체에 염증이 유발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도막은 혈관이 풍부한 부분으로 눈이 기능할 수 있도록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면역 반응도 활발하게 반응하여 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면 염증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면역학적 반응으로 인해 자가 면역질환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원인과 증상을 살펴보고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포도막 자체에 생기는 염증으로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보통은 동통, 발적, 시력저하를 유발하고 눈물 발생, 빛을 보면 안구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의 치료 시기를 놓치면 녹내장, 백내장, 만성황반부, 망막박리, 홍채유착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들입니다. 때문에 증상이 의심되거나 위험군에 속한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주기적인 검진 및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 및 치료는?"
잠실소중안안과는 안구의 통증, 출혈, 시력 저하 등 의심 증상이 살펴보고 이에 따라 검사와 진단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증상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위험군일 때에도 굴절검사, 시력검사, 안압검사 등 기본적인 안검진을 진행하여 예방을 위한 도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상 증상을 살펴보고 세심한 검사를 위해 세극등현미경검사, 유리체 및 망막 검사 등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염증을 완화하고 모양체 근육 긴장 완화를 돕기 위해서 홍채 후 유착의 방지를 위해 조절 마비제 점안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증상 개선을 위해 경구, 주사치료, 안약 등을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포도막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느껴진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셔서 세밀한 검진을 바탕으로 증상을 고려한 맞춤 치료 계획을 세워 지속적인 케어를 통해 눈 건강을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F A Q
망막박리, 망막열공, 유리체 출혈, 황반원공, 망막전막, 인공수정체 탈구, 안내염 등 망막에 구조적 손상이 있을 때 시행됩니다. 망막박리, 유리체출혈, 안구내 염증 등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광시증(번쩍이는 빛), 비문증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갑자기 저하되고 부분적으로 시야가 보이지 않을 때, 눈·머리·얼굴에 심한 상처가 생긴 경우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눈 통증, 분비물, 충혈, 시력저하가 나타날 때도 즉시 내원해야 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3D 망막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정밀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Carl Zeiss사의 ARTEVO 800 with iOCT, RESCAN 700, Lumera 700 장비로 수술 중에도 안구단층촬영(OCT)을 실시간 확인하며 4K 입체 영상을 통해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일반 현미경보다 낮은 조명에서 수술이 가능해 망막의 광독성을 줄일 수 있고, 4K 고해상도 입체 영상으로 수술 정보를 실시간 확인하여 정밀도를 높입니다. 망막전막증,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황반원공 등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수술 후에는 항생제 안약과 소염제를 일정 기간 사용해야 하며,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력 저하, 통증, 충혈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안내염 등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노안은 수정체 탄력 저하로 근거리 초점 조절이 어려워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되어 중심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초기 증상이 시력 저하로 비슷해 노안으로 착각하기 쉬워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
건성과 습성 두 가지가 있습니다. 건성 황반변성은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며 진행이 느리지만, 습성 황반변성은 약 20%이면서 실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진행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암슬러 격자 테스트'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30cm 거리에서 격자 가운데 점을 응시했을 때 직선이 휘어 보이거나, 가운데 검은 공간이 있거나, 빈 공백이 보인다면 내원하셔서 정밀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생 혈관이 확인되면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를 유리체강 내로 주사합니다. 효과적으로 신생 혈관의 발생을 막아 병의 진행을 늦추며, 조기 치료 시 시력을 부분적으로 호전시킬 수 있고, 반복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흡연은 발병 위험을 2~3배 높이므로 금연이 가장 중요하며, 고혈압·고콜레스테롤 관리, 항산화제가 풍부한 채소·과일 섭취, 자외선 차단이 도움이 됩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50대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합니다.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뇨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져 진단 10년 후에는 약 22.9%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 정도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지므로 당뇨 진단 후에는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안검진이 필요합니다.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중심 부위에 암점이 생기며, 망막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비문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시야가 뿌옇거나 눈이 자주 부시고, 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거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망막의 신생 혈관은 정상 혈관과 달리 약해 쉽게 파열되며, 이로 인해 유리체 출혈이나 망막박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신생혈관성 녹내장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결과적으로 심각한 시력 저하나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망막 상태와 시신경을 정밀 검사한 뒤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진행 정도에 따라 혈당 관리와 함께 레이저 광응고술, 항-VEGF 주사를 시행하며, 유리체 출혈이 심한 경우 응급 수술 치료까지 가능합니다.
당뇨가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인 정기 검진이 필수입니다.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이미 진행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OCT, 안저검사 등 정밀 진단 장비로 미세한 변화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망막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나 정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망막혈관폐쇄증(망막동맥·정맥 폐쇄)이 대표적입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중풍과 같은 원리로 일어나기 때문에 '눈 중풍'이라고도 불립니다.
가장 큰 위험 인자는 고혈압이며, 동맥경화증·당뇨병·고지혈증·심장질환·경동맥 협착·고령이 주요 원인입니다. 흡연, 음주, 비만, 호르몬제(피임약 등) 복용도 위험을 높이며, 녹내장의 안압 상승도 망막정맥 혈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통증 없이 갑자기 한쪽 눈이 흐려지거나 시야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망막동맥폐쇄는 급격한 중심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응급 상황이며, 망막정맥폐쇄는 황반부종으로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변시증과 시력 감소가 동반됩니다.
유리체강 내 항-VEGF 주사로 황반부종과 신생 혈관 발생을 억제하는 치료가 표준이며, 반응이 부족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를 추가합니다. 신생 혈관이 관찰되거나 비관류 부위가 넓을 때는 레이저 광응고술을, 유리체 출혈이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발병 후 24시간 이내에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망막 괴사가 발생해 영구적인 시력 손실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갑자기 한쪽 눈이 어두워지거나 시야가 사라진다면 지체 없이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안구를 둘러싼 세 개의 막 중 중간에 위치한 포도막(홍채·섬모체·맥락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 반응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재발 위험이 증가합니다.
초기에는 단순 결막염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포도막염은 눈 충혈·통증·빛에 민감해지는 눈부심·시력 저하·날파리증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내원하셔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차적으로 스테로이드 점안액으로 염증을 억제하며, 염증이 심하거나 후부까지 진행된 경우 경구약·주사·이식체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동공 확장제로 통증 완화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만성·재발성 환자에게는 면역억제제, 감염성 포도막염은 항감염제를 투여합니다.
녹내장, 백내장, 만성 황반부 부종, 망막박리, 홍채 유착 등 시력에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빠른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정기적인 안과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면역 기능을 저하시키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음주·흡연을 삼가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감염성 포도막염은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재발률이 높으므로,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추적 검진을 받아 후유증과 재발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맑은 하늘이나 밝은 배경을 볼 때 눈앞에 실오라기·점·벌레·구름 같은 부유물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눈 속을 채우고 있는 투명한 유리체가 혼탁해지면서 나타나며, '날파리증'이라고도 불립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에 의한 유리체의 변화로, 40세 이후부터 두드러집니다. 후유리체 박리, 포도막염, 당뇨망막병증·고혈압으로 인한 유리체 출혈, 망막 박리·변성·열공, 외상, 고도근시, 백내장 수술 후, 자외선 노출, 흡연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노화에 의한 비문증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갑자기 부유물이 증가하거나 광시증(번쩍이는 빛)이 동반된다면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응급 검진이 필요합니다. 유리체 출혈이 있을 때도 비문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경미하고 일상에 큰 지장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 관찰만으로 관리합니다. 대부분의 노화성 비문증은 시간이 지나며 증상에 적응하게 됩니다. 망막 질환이 동반되었거나 부유물이 시야를 심하게 가려 생활이 어렵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탁해진 유리체를 제거하는 '유리체 절제술'과 레이저로 부유물을 조각내는 '레이저 유리체 용해술'이 대표적입니다. 두 방법 모두 망막박리·감염 등의 위험이 있어 정밀 검사 후 본인 상태에 적합한지 면밀히 판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망막 중심부(황반) 위에 얇은 섬유성 막이 자라는 질환입니다. 이 막이 망막을 잡아당기면 시야가 흐려지거나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시력 저하, 사물이 휘어 보이는 변형시, 사물이 커 보이거나 겹쳐 보이는 증상이 대표적이며, 시야 중심이 까맣게 보이는 중심암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황반변성과 증상이 유사해 정밀 검사로 감별해야 합니다.
노화로 유리체의 수분이 빠지면서 망막과 유리체가 서서히 분리되는 과정에서 미세한 상처가 발생하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흉터 조직이 쌓여 섬유막이 형성됩니다. 이로 인해 망막 표면이 당겨지면서 발생합니다.
모든 망막전막이 수술 대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가볍고 시력에 큰 지장이 없다면 정기 관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시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사물 왜곡이 지속되거나, 망막 부종·구조 손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유리체절제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3D 망막수술 시스템(ARTEVO 800 with iOCT, RESCAN 700, Lumera 700)을 활용해 수술합니다. 미세 절개창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한 뒤, 핀셋 형태의 미세 기구로 막을 정밀하게 떼어냅니다. 수술 시간은 30분~1시간 정도이며,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안구 내벽에 부착된 망막이 다양한 원인으로 떨어지거나 들뜨는 질환입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영구적 시력 손실이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 안과 질환입니다.
눈앞에 날파리나 먼지가 떠다니는 '비문증', 카메라 플래시처럼 번쩍이는 빛이 보이는 '광시증'이 대표적입니다. 시야 한쪽에 커튼이 드리워진 것처럼 어두운 그림자가 점차 넓어지거나,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고 시력이 저하되면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노화로 인한 유리체 액화, 고도근시, 망막열공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눈 외상이나 당뇨망막병증·망막혈관염이 있는 경우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40대 이상이거나 고도근시·가족력이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안저 검진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초기 단계에 황반이 영향받기 전이라면 약 80~90%의 높은 시력 회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황반이 박리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회복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져 후기에는 수술해도 이전 시력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망막열공은 망막박리로 진행되기 전에 빠르게 치료해야 하는 단계로, 레이저 광응고술이나 냉응고술로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3D 망막수술 시스템으로 정밀한 응급 대응이 가능하므로, 비문증·광시증이 갑자기 나타났다면 지체 없이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황반원공, 황반부종,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 유리체 출혈 등 비교적 드물지만 시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망막 관련 질환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초기에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망막 중심부인 황반 아래에 액체가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변시증·시야 흐림·소시증(사물이 작게 보임)·암점 등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과로·스테로이드 사용·수면무호흡증 등이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
규칙적 생활·충분한 휴식·수면 등으로 생활환경을 개선하면 2~3개월 이내에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스트레스·수면장애가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만성 상태가 될 수 있어, 형광안저촬영으로 누출 지점을 확인한 뒤 국소 레이저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출혈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점차 진행되면 시야가 뿌옇게 변하고 급격한 시력 저하와 함께 비문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 망막열공, 외상, 망막정맥폐쇄 등이 주요 원인이므로 증상 발생 시 즉시 검진이 필요합니다.
OCT(광간섭단층촬영), 안저검사, 형광안저혈관조영술(FA), 인도시아닌그린 혈관조영술(ICGA) 등 정밀 진단 장비로 원인을 파악합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경과 관찰, 약물치료, 레이저 광응고술, 항체 주사, 유리체 절제술 등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높은 안압으로 인한 직접적인 시신경 손상, 혹은 압력이 유발한 혈류 장애로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시신경 병증입니다. 시야 결손과 시력 저하를 발생시키며,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불가능해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 불립니다.
안압이 높은 분,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분, 당뇨·고혈압이 있는 분, 근시가 있는 분, 45세 이상이 주요 고위험군입니다. 부모 중 한 명이 녹내장이라면 자녀의 발병 확률이 2~3배 높아지며,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도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개방각) 녹내장은 시신경이 90% 가까이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매우 위험합니다. 진행되면 주변부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지만, 중심 시력이 마지막까지 유지되어 일반 시력 검사로는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골드만 안압계를 통한 안압 검사, 자동화 장비로 시야 결손을 확인하는 시야 검사, 시신경과 망막을 정밀 분석하는 OCT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촬영, 방수 배출 구조를 확인하는 전방각경 검사를 종합적으로 시행합니다.
안압 조절을 통해 시신경 손상의 진행을 늦추는 것이 핵심으로, 초기에는 약물(점안제)을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시행합니다.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음주를 삼가고 머리를 오래 숙이는 자세도 피해야 합니다.
안구 안에 있는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입니다. 눈부심, 빛 번짐, 색상 왜곡, 복시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노화·외상·당뇨병·자외선·영양 결핍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노안은 가까운 것과 멀리 있는 것을 볼 때 초점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백내장은 수정체 자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비슷해 조기에 놓치는 경우가 많기에 정밀 진단이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질 정도로 증상이 진행되면 결국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각막을 미세하게 절개하여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용하는 인공수정체 종류에 따라 수술 후 시력 양상이 달라지므로, 개인의 증상·생활습관·합병증·연령 등을 면밀히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자외선은 수정체 혼탁을 가속화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수술 후에도 외출 시 모자나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정기 검진으로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백내장 수술 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자리에 삽입하는 인공렌즈입니다. 종류에 따라 수술 후 시력 양상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눈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초점은 가까운 곳 또는 먼 곳 한 곳에만 초점이 맺혀, 반대 거리는 안경이나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다초점은 원거리·중간거리·근거리에 모두 초점을 분산시킨 렌즈로, 노안 증상을 부분적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단초점에 비해 눈부심이나 빛 번짐 증상이 있을 수 있고, 각막 상태·기저질환에 따라 삽입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 후 본인 상태에 적합한지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인공수정체 중에는 난시 교정 기능을 더한 종류도 있어 백내장 수술과 함께 난시까지 교정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각막 상태와 시력을 정밀히 검사한 후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일한 수술 과정이라도 집도의의 숙련도와 적절한 렌즈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환자의 각막 상태, 기저질환, 생활 패턴, 연령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 렌즈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화성 백내장이 아닌 과숙백내장, 외상성 백내장, 또는 다른 안과 합병증이 동반된 백내장을 의미합니다. 일반 백내장보다 수술 난도가 높아, 다양한 검사·수술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에서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백내장이 오랜 기간 방치되어 수정체가 심하게 혼탁·딱딱해진 상태입니다. 일반 백내장 수술보다 절개·초음파 분쇄 과정에서 난도가 높아지며, 합병증 위험도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빠른 수술 결정이 중요합니다.
눈에 가해진 외부 충격이나 손상으로 수정체가 혼탁해진 경우로, 사고나 운동 중 외상이 흔한 원인입니다. 인공수정체 탈구·녹내장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정밀 진단과 응급 대응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망막질환,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다른 안질환이 동반된 백내장은 단순 백내장 수술보다 훨씬 정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망막·녹내장·백내장 진료 노하우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합병증이 있는 환자의 백내장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반 안과보다 망막·녹내장까지 진료가 가능하고 응급 수술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이 적합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대학병원급 검진·수술 장비와 풍부한 진료 노하우로 특수 백내장 환자에게도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지 못해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상태로, 근시·원시·난시가 대표적이며 약시도 포함됩니다. 각각 증상과 교정 방법이 다르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청소년기에는 안구가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근시가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18세까지 진행됩니다. 망막에 상이 정확히 맺히지 못해 흐리게 보이면 근시 진행이 더욱 빨라질 수 있어, 본인에게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적절히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시력 검진 후 본인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과도한 교정은 가성 근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밝은 곳에서 공부하고, 책을 40분 본 뒤 10분 이상 멀리 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 외에도 안구건조증·알레르기·근시·난시로 인한 시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눈을 지나치게 비비면 포도막염이나 망막박리 등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의 위험이 있으므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어린 시기에 굴절이상을 교정하지 않으면 약시로 진행될 수 있고, 성인은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기 검진으로 굴절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이 뻑뻑하거나 모래·먼지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 충혈, 화끈거리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입니다. 단순한 불편함으로 끝나지 않고 만성화되면 각막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미세먼지·황사·꽃가루 등 환경적 자극, 건조한 공기와 바람, 실내 냉난방 사용 증가가 주요 원인입니다. 스마트폰·PC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눈 깜빡임이 줄어드는 것도 큰 원인이며, 환절기에는 일교차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만성화되면 눈 표면의 신경이 손상되어 수분이 보충되어도 지속적인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검염·각막염·각막 궤양·만성 결막염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한 번 손상된 눈물샘·기름샘은 회복이 어려워 시력 저하로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도는 18도 내외, 습도는 60% 정도로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 시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하셔서 눈물층 상태를 정밀 검사한 뒤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청소년기 안구건조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치하면 만성 결막염·각막 염증을 유발해 영구적인 시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어린 시절부터 정기 검진으로 안구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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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경험과 세심한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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