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JOONGAN EYE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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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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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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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
1일전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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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감각기관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사랑하는 이의 얼굴, 작은 글자까지, 시각은 일상생활의 모든 순간에 깊이 얽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의 중요성을 간과합니다. 눈은 쉽게 피로해지고 현실에서의 다양한 자극으로 손상될 수 있지만, 적절한 관리와 예방을 한다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황반에 동그란 구멍이 생기는 질환인 황반원공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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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원공이란?


황반원공은 눈의 황반에 동그란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눈에서 황반은 눈의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 부위에 손상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황반원공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리체가 노화하면서 망막과 분리될 때 황반 조직 일부가 손상되어 구멍이 생기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도 근시 때문에 망막이 얇아지는 경우에도 황반원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상 등으로 인해 안구에 충격이 가해지는 것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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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원공의 증상은?


황반원공의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력 저하 : 급격하게 시력이 떨어집니다.
  2.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
  3. 눈앞에 검은 점이 보이는 증상
  4. 물체가 휘어 보이는 증상


황반원공은 초반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위의 증상이 느껴진다면 빠르게 치료해야 시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황반원공은 노안과 달리 안경이나 돋보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시력이 개선되지 않아 의료기관에서 상담 후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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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원공의 진단 및 치료는?


황반원공은 무엇보다 초기 단계에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황반원공은 황반변성과 오인되기 쉬워 정밀안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초기 단계의 황반원공은 유리체 절제술 등의 수술로 구멍을 막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황반원공을 치료하면 이후에는 어느 정도 시력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치료 시기를 놓쳐 원공의 크기가 커지고 시세포층의 소실이 진행되면 중심 시력 회복의 가능성이 희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야나 시력에 급격한 변화가 생겼다면 안과를 찾아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시력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반원공은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는 경우도 더러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망막질환은 복잡하고 정밀한 치료가 요구되는 부위이기에 신중하게 의료기관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평소 눈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으며 믿을 수 있는 안과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노년의 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0대 이상부터는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야 시력을 보호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눈에 생기는 질환은 조기에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의료진을 통해 체계적으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황반원공뿐 아니라 황반, 눈에 생길 수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인식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감각기관, 눈을 지켜야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눈 건강, 이제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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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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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눈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위와 같은 기저질환이 있을 때에는 눈 건강, 그중에서도 망막 건강을 잘 챙겨야 합니다.


우리 눈의 안쪽에 위치한 망막에도 혈관이 있고, 여기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시력이 저하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혈관폐쇄의 원인과 증상을 중심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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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혈관폐쇄의 원인은?


망막에는 망막에 피를 공급하는 망막 동맥과 망막에서 사용한 피를 다시 심장으로 보내는 망막 정맥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혈액질환 등이 있어 이 혈관이 막히게 되어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망막혈관폐쇄라고 합니다. 이는 뇌에 있는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혈관과 유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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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혈관폐쇄의 증상은?


  • 시력 저하 : 통증이 없는 시력 저하가 나타납니다.
  • 시야 이상 : 갑자기 시야 전체 혹은 일부가 어두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형광등이 깜빡이듯 앞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한 경우도 있습니다.
  • 중심암점 : 시야 중심부가 가려지는 증상입니다.
  • 비문증 : 눈앞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 시야 왜곡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기도 합니다.


망막혈관폐쇄의 치료는?


망막혈관폐쇄는 동맥이 막혔는지, 정맥이 막혔는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망막 동맥이 폐쇄되는 망막동맥폐쇄는 폐쇄된 혈관이 혈액공급을 담당하는 망막에 괴사가 일어나 영구적인 시력 손상의 위험이 매우 높아 발생 직후 빠른 시간 이내에 응급조치를 시행해야 합니다. 혈관을 뚫는 근본적인 치료는 아직 없기 때문에 안구 마사지나 안압을 낮추는 방법으로 조치합니다. 형광안저촬영 검사에서 초기 맥락막 혈액 공급 지연을 동반한 안허혈 소견이 확인되면 내경동맥이나 뇌혈관 검사를 함께 시행하야 합니다. 


동맥폐쇄보다 많이 발생하는 망막정맥폐쇄의 경우 응급성은 떨어지지만 가급적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경우 안구 내 약물 주사, 레이저 광응고술, 수술 등으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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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혈관폐쇄,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해야


그 자체로도 위험한 망막혈관폐쇄는 2차적인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으로 눈 건강을 살피고,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망막혈관폐쇄는 기저질환이 있을 때 더욱 위험합니다. 당뇨, 심혈관질환, 고혈압 등의 전신질환이나 혈전이 잘 생기는 혈전질환이 있다면 망막혈관폐쇄가 더욱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질환이 있다면 눈 건강을 평소에 잘 챙기고, 망막혈관폐쇄를 비롯한 여러 가지 합병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근본적인 혈관치료가 어려워 치명적인 망막혈관폐쇄. 최선의 예방은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40세 이상부터는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필수적으로 받고, 만성질환이 있다면 최대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시력을 오래도록 지켜가실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적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눈 건강,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지켜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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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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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보는 행위에 있어서 망막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눈을 카메라에 비유했을 때 필름에 해당하는 부위가 망막입니다. 망막은 그 두께가 1mm도 되지 않지만 10개의 각기 다른 층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시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망막, 이러한 망막에도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요, 망막에 문제가 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하여 시력이 손실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수술을 위한 기기를 중심으로 본원의 망막수술 시스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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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체 망막수술,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


  1. 당뇨망막병증
  2. 망막박리
  3. 황반주름
  4. 황반원공
  5. 유리체출혈
  6. 수정체 또는 인공수정체 탈구

 

노화, 근시, 감염, 유전, 외상 등의 이유로 인해 망막에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질환이 생긴 경우 수술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자칫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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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수술을 위한 3D 입체 망막수술 시스템


망막은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이 필수인 부위이기 때문에 어떤 기기를 사용해 누가 시술하는지가 수술 성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망막수술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숙련도 높은 의료진이 있는 안과에서 상담을 받고, 해당 의료기관이 어떤 기기를 사용해 수술을 진행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3D 입체 수술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한 곳인지를 중심으로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시면 의료기관 선정에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3D 망막수술 시스템이란?


3D 망막수술 시스템은 병변을 3D 입체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실시간으로 눈의 병변을 볼 수 있고, 대형 화면을 통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D 입체 망막수술 시스템에는 아르테보, RESCAN 700, Lumera 700의 결합으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 각 기술이 어떻게 수술에 적용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아르테보 : 수술 시 안구의 입체적인 구조를 4K 고해상도 영상으로 만들어 대형 화면에 시연해 줍니다. 일반 현미경보다 낮은 조명으로 수술할 수 있어 환자의 눈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장시간의 수술 시에도 술자의 집중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 RESCAN 700 : 내장된 intraoperative OCT를 통해 망막 단층 촬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이 수술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raoperative OCT가 제공하는 황반의 정보는 수술 과정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도움을 줍니다. 
  • Lumera 700 : 안과 전용 수술 현미경으로 선명한 시야 확보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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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장비를 사용할 때의 이점은 수술 시 의료진의 자세를 편안하게 유지해 주어 수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장시간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나 정밀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수준 높은 장비로 더욱 편안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위에 소개해 드린 3D 입체 망막수술 시스템으로 보다 만족도 높은 망막수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망막에 생긴 질환, 이제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상담받으세요.


내 눈을 위한 최선의 선택, 잠실소중안안과가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안 건강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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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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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서 시력은 매우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때문에 평소에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가역적인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망막질환에 대해 알아두고 유사한 증상이 있을 때 빠르게 의료기관을 찾는다면 시력을 잃을 위험이 적습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중년 이후에 시력저하의 위험이 높은 망막질환 중 하나인 망막전막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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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전막증이란?


망막전막증은 망막 표면에 혈관이 없는 반투명한 조직이 생기면서 황반 기능의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60~80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망막전막증은 망막 앞부분의 세포와 세포 외 기질이 떨어져 나와 황반에 얇은 섬유성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황반주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망막전막증이 생기면 이상 조직이 시신경을 방해해 사물과 글자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어 불편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저시력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망막전막증의 원인은?


  1. 노화
  2. 주변부 망막변성, 포도막염 등 망막질환
  3. 당뇨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망막전막증의 특성은?


  1. 황반표면에 얇은 막이 관찰됨 : 얇은 막이 두꺼워지고 수축하면서 정상 황반조직에 변형을 일으킵니다.
  2. 망막 중심 두께 변화 : 망막 중심 두께가 증가하고 망막내층의 구조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됩니다.
  3. 황반부종 : 혈관에서 누출이 일어나고 황반부에 부종이 발생합니다.
  4. 시력 저하 : 시야 흐림, 사물이 크게 보임, 글씨가 휘어져 보임,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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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전막증, 치료는?


망막전막증은 황반이 변형된 것이라 약물로는 치료가 어렵고 수술로 개선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망막 앞의 유리체를 제거한 뒤 전막에 접근하여 황반이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제거하는 수술을 거치게 됩니다. 유착된 전막을 떼어내는 것은 난도 높은 수술이므로 유리체 수술 경험이 풍부한 안과 의사가 시행합니다.


망막전막 제거 수술을 하는 이유는 시력이 더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예전의 시력을 회복하기는 어렵고, 수술 전 시력이 높으면 최종 시력이 높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수술을 받아야 예후가 좋습니다. 변시증, 거대시, 시력저하 증상이 분명하게 확인될 때에는 가급적 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당뇨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다면 망막전막증 수술이외에 당뇨 합병증에 대한 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어 의료진과 꼼꼼한 상담을 거쳐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고령 환자의 경우 사전에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술 후 합병증으로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숙련도 높은 안과 의료진에게 시술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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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전막증을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평소에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시력검사, 변시증 검사, 암슬러그리드 검사, 안저 검사, 빛간섭단층촬영검사를 포함한 진료를 통해 망막전막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므로 자각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상부터는 꾸준히 안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망막전막증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력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당장 수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사물이 휘어져 보이고 크게 보이며 시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는 양상이라면 더욱 나쁜 상황을 막는 차원에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숙련된 의료진이 있는 안과에서 안구 건강을 체크하고 수술 여부 및 시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시력 관리,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지금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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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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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의 핵심인 망막은 눈으로 들어온 빛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인식하게 합니다. 때문에 망막이 손상되면 시력에 문제가 생기게 되지요.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망막 수술을 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그때 성공적인 망막 수술을 받고자 한다면 안과를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이번 시간 망막수술 잘하는 곳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 수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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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


모든 망막질환을 수술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을 해야 하는 망막 질환이 있습니다. 눈의 내부에는 계란 흰자와 같은 유리체가 들어있는데 유리체가 망막과 바로 접해있기 때문에 망막 수술을 하려면 유리체절제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망막 수술을 해야 하는 대표적인 질환을 살펴보겠습니다.


(1)  망막박리


안구 내벽으로부터 망막이 떨어져 뜨는 질환. 망막이 뜨게 되면 망막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시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2)  망막전막


망막 표면에 혈관이 없는 반투명의 막조직이 형성되는 것으로, 황반 기능 이상을 일으켜 시력을 떨어뜨리거나 물체의 상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의 증상을 


(3)  유리체 출혈


안구 내부의 망막, 맥락막, 모양체의 혈관조직에서 출혈이 생기면서 눈앞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듯한 비문증을 유발합니다. 출혈이 심하면 앞이 전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황반원공


망막의 중심인 황반부에 구멍이 생겨 점진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직선이 곡선처럼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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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어떻게 진행될까?


위와 같은 경우에 망막 수술을 해야 하는데, 망막 수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은 눈동자에서 약 3mm 떨어진 흰 동자에 세 개 정도의 구멍을 냅니다.
  2. 유리체 절단침을 안구 내로 삽입해 유리체를 제거합니다.
  3. 질환에 따라 알맞은 치료를 진행한 후 물, 공기, 가스, 실리콘 오일 등을 넣어 수술을 마무리합니다.


망막은 신경조직으로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망막 수술을 하게 되면 눈 안을 채운 유리체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결코 가볍게 접근할 수술이 아닙니다. 따라서 망막 수술은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망막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망막수술 잘하는곳 등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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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의료기관, 어떻게 선택할까?


망막 수술을 할 의료기관을 알아보신다면 다음 사항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을 찾으셔야 합니다.


  • 정확도 높은 검진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관
  • 정밀한 수술이 가능한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
  • 안과 수술에 숙련도가 높은 의료진이 있는 의료기관
  •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꼼꼼한 상담을 진행하는 의료기관


이러한 의료기관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망막 수술을 하셔야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망막수술 잘하는곳 잠실소중안안과는 위의 조건을 만족할 뿐만 아니라 신속한 수술이 필요할 때 유리체, 망막과 관련한 응급 수술도 받아보실 수 있는 의료기관입니다.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망막수술 잘하는곳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망막 수술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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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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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은 국제망막연합이 제정한 ‘세계 망막의 날’입니다. 망막이 시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망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망막을 위해 평소 망막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빛을 감지해 사물을 인식하게 하는 망막. 망막이 손상되면 시력에 문제가 생기고 실명할 수 있습니다. 노화가 주원인으로 알려졌던 망막질환은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전자기기 사용, 생활 방식의 변화 등이 급격히 초래되면서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 안과에서는 망막박리를 중심으로 망막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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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란?


망막이 안구 내벽에서 분리되는 망막박리는 망막이 뜨게 되면서 망막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시세포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 증상을 동반합니다. 



망막박리의 원인은?


  1. 고도 근시 : 근시가 망막박리와 관련이 있는 이유는 근시가 진행되면 안구가 앞뒤로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면 망막이 당겨지고 얇아져 찢어지면서 구멍이 생기고 망막이 내벽에서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유리체 액화 : 50세 이후 노화로 인해 안구 속의 유리체가 액화되면 후유리체가 망막표면으로부터 분리가 되고, 후유리체막이 망막을 끌어당기면서 박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3. 망막 열공 : 망막에 구멍이 생겨 이를 통해 액체가 유입, 망막이 떨어지게 됩니다.
  4. 주변부 망막변성 : 주변부 망막에 얇아지거나 조직 변형이 있는 경우에 유리체와 강하게 유착되어 있어서 유리체가 분리될 때 박리될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5. 외부 충격 : 스포츠 등 외부 충격으로 외상을 입으면 유리체 액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망막박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6. 눈 비빔 : 눈이 가렵거나 이물감이 느껴져서 습관적으로 또는 심하게 눈을 비비는 경우에는 안구 내 조직에 기계적인 압력이 가해지면서 망막이 찢어지고 박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7. 유전 및 가족력 : 일부 유전질환이나 가족력과 연관하여 주변부 망막에 박리가 일어날 위험성이 높음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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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의 증상은?


  1. 비문증 : 눈앞에 날파리 등과 같은 이물질이 보이는 증상입니다.
  2. 광시증 : 빛이 없는 곳에서도 무언가 번쩍이는 듯 보이는 증상을 말합니다.
  3. 시야 장애 : 위, 아래, 좌우에서부터 커튼을 친 듯 시야가 가려져 보이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왜곡 : 사물이 찌그러져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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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 치료는?


(1)  초기 단계의 망막 박리 


-      망막박리의 범위가 넓지 않고 황반을 침범하지 않은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나 안내가스 주입술과 같은 치료로 망막박리의 범위가 넓어지지 않고 멈추도록 치료를 합니다. 


(2)  망막박리가 광범위할 시 


-      공막돌륭술 및 공막두르기 : 망막열공 위치에 스폰지나 실리콘 밴드를 이용하여 공막을 눌러 고정하여 열공부위가 막히도록 치료합니다. 


-      기체망막유착술 : 특정 조건에서 안구 내 가스를 주입 후 특정 자세를 취하여 망막이 유착되도록 유도하고 망막유착이 확인되면 안내레이저광응고술을 병행하여 망막박리를 치료합니다.


-      유리체 절제술 : 유리체절단침으로 유리체를 제거하고 망막 아래쪽에 고인 액체를 흡인하여 망막을 원위치 시킨 후 안구 내에 가스, 실리콘 등을 주입하는 수술로서, 망막 유착과 회복을 위해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는 망막박리. 정밀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숙련도 높은 의료진이 세밀한 검진이 가능한 기기를 사용해 망막박리를 진단하고, 효과적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눈 건강의 든든한 파트너를 찾으신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지금 상담을 받아보세요. 100세 시대 눈 건강, 잠실소중안안과가 여러분의 든든한 주치의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눈 건강 역시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합니다. 최근 젊은 층에서의 눈 질환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성인이라면 누구나 주기적인 눈 검진으로 시력을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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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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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서 시력은 매우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때문에 평소에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가역적인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망막질환에 대해 알아두고 유사한 증상이 있을 때 빠르게 의료기관을 찾는다면 시력을 잃을 위험이 적습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중년 이후에 시력저하의 위험이 높은 망막질환 중 하나인 망막전막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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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전막증이란?


망막전막증은 망막 표면에 혈관이 없는 반투명한 조직이 생기면서 황반 기능의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60~80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망막전막증은 망막 앞부분의 세포와 세포 외 기질이 떨어져 나와 황반에 얇은 섬유성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황반주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망막전막증이 생기면 이상 조직이 시신경을 방해해 사물과 글자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어 불편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저시력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망막전막증의 원인은?


  1. 노화
  2. 주변부 망막변성, 포도막염 등 망막질환
  3. 당뇨,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망막전막증의 특성은?


  1. 황반표면에 얇은 막이 관찰됨 : 얇은 막이 두꺼워지고 수축하면서 정상 황반조직에 변형을 일으킵니다.
  2. 망막 중심 두께 변화 : 망막 중심 두께가 증가하고 망막내층의 구조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됩니다.
  3. 황반부종 : 혈관에서 누출이 일어나고 황반부에 부종이 발생합니다.
  4. 시력 저하 : 시야흐림, 사물이 크게 보임, 글씨가 휘어져 보임, 시력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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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전막증, 치료는?


망막전막증은 황반이 변형된 것이라 약물로는 치료가 어렵고 수술로 개선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망막 앞의 유리체를 제거한 뒤 전막에 접근하여 황반이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제거하는 수술을 거치게 됩니다. 유착된 전막을 떼어내는 것은 난도 높은 수술이므로 유리체 수술 경험이 풍부한 안과의사가 시행합니다.


망막전막 제거 수술을 하는 이유는 시력이 더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예전의 시력을 회복하기는 어렵고, 수술 전 시력이 높으면 최종 시력이 높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수술을 받아야 예후가 좋습니다. 변시증, 거대시, 시력저하 증상이 분명하게 확인될 때에는 가급적 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당뇨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다면 망막전막증 수술이외에 당뇨 합병증에 대한 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어 의료진과 꼼꼼한 상담을 거쳐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고령 환자의 경우 사전에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술 후 합병증으로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숙련도 높은 안과 의료진에게 시술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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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전막증을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평소에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시력검사, 변시증검사, 암슬러그리드 검사, 안저 검사, 빛간섭단층촬영검사를 포함한 진료를 통해 망막전막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므로 자각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상부터는 꾸준히 안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망막전막증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력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당장 수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사물이 휘어져 보이고 크게 보이며 시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는 양상이라면 더욱 나쁜 상황을 막는 차원에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숙련된 의료진이 있는 안과에서 안구 건강을 체크하고 수술 여부 및 시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시력 관리,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지금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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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
2026-07-21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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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의 핵심인 망막은 눈으로 들어온 빛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인식하게 합니다. 때문에 망막이 손상되면 시력에 문제가 생기게 되지요.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망막 수술을 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그때 성공적인 망막 수술을 받고자 한다면 안과를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이번 시간 망막수술 잘하는 곳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망막 수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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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


모든 망막질환을 수술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을 해야 하는 망막 질환이 있습니다. 눈의 내부에는 계란 흰자와 같은 유리체가 들어있는데 유리체가 망막과 바로 접해있기 때문에 망막 수술을 하려면 유리체절제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망막 수술을 해야 하는 대표적인 질환을 살펴보겠습니다.


(1) 망막박리

안구 내벽으로부터 망막이 떨어져 뜨는 질환. 망막이 뜨게 되면 망막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시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2) 망막전막

망막 표면에 혈관이 없는 반투명의 막조직이 형성되는 것으로, 황반 기능 이상을 일으켜 시력을 떨어뜨리거나 물체의 상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3) 유리체 출혈

안구 내부의 망막, 맥락막, 모양체의 혈관조직에서 출혈이 생기면서 눈앞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듯한 비문증을 유발합니다. 출혈이 심하면 앞이 전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황반원공

망막의 중심인 황반부에 구멍이 생겨 점진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직선이 곡선처럼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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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어떻게 진행될까?


위와 같은 경우에 망막 수술을 해야 하는데, 망막수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은 눈동자에서 약 3mm 떨어진 흰 동자에 세 개 정도의 구멍을 냅니다.
  2. 유리체 절단침을 안구 내로 삽입해 유리체를 제거합니다.
  3. 질환에 따라 알맞은 치료를 진행한 후 물, 공기, 가스, 실리콘 오일 등을 넣어 수술을 마무리합니다.


망막은 신경조직으로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망막 수술을 하게 되면 눈 안을 채운 유리체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결코 가볍게 접근할 수술이 아닙니다. 따라서 망막 수술은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망막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망막수술 잘하는곳 등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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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수술 의료기관, 어떻게 선택할까?


망막 수술을 할 의료기관을 알아보신다면 다음 사항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을 찾으셔야 합니다.


  • 정확도 높은 검진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관
  • 정밀한 수술이 가능한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
  • 안과 수술에 숙련도가 높은 의료진이 있는 의료기관
  •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꼼꼼한 상담을 진행하는 의료기관


이러한 의료기관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망막 수술을 하셔야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망막수술 잘하는곳 잠실소중안안과는 위의 조건을 만족할 뿐만 아니라 신속한 수술이 필요할 때 유리체, 망막과 관련한 응급 수술도 받아보실 수 있는 의료기관입니다.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망막수술 잘하는곳 잠실소중안안과에서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망막 수술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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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
2026-07-16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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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질환 자체보다 이로 인한 합병증이 더욱 무서운 질환입니다. 당뇨병의 합병증 중에서 눈과 관련된 것도 있는데요, 당뇨병을 앓는 많은 환자들에게서 발병하는 ‘당뇨망막병증’이 바로 그것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이 지속되면 시력에 악영향을 미치는 ‘당뇨황반부종’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 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당뇨망막병증과 당뇨황반부종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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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망막병증은 고혈당 증상이 지속되면서 모세혈관이 손상되어 망막의 말초 혈관에 순환 장애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크게 비증식성과 증식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비증식성의 경우 망막에 신생혈관이 생기지 않은 상태로 대부분의 환자가 이 상태에 해당합니다.


한편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망막의 허혈과 함께 망막표면으로 신생혈관이 증식하는 경우로, 이때 새롭게 생긴 혈관은 혈관벽이 매우 약해 혈압변동이나 유리체 견인에 의해 쉽게 파열됩니다. 이로 인해 출혈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실명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증상


  • 비문증 : 눈에 검은 점이나 가느다란 실이 나타납니다. 상이 한 개 또는 여러 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 광시증 : 어두운 환경에서도 빛을 느끼는 증상으로, 눈을 감았다 떴을 때 시야에 번쩍임이 생깁니다.
  • 변시증 : 물체가 변형되어 보이는 증상입니다. 사물이 삐뚤어져 보이거나 휘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방치하여 증상이 심해지면 눈 속이 피로 뒤덮이는 유리체 출혈이나 섬유혈관성 막이 생겨 망막을 구기고 당기는 견인망막박리나 신생혈관성 녹내장과 같은 중증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빠르게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에서 당뇨망막병증을 검진하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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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황반부종이란?


한편 당뇨황반부종은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황반부에 물이 차면서 붓는 증상을 말합니다. 당뇨로 인한 시력 손상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당뇨황반부종이 생기면 심각한 경우 중등도의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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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황반부종의 증상


  • 시력저하
  • 변형시 : 직선이 휘거나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입니다.


당뇨황반부종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거나 환자가 인지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방치하게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있다면 안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검사를 받아 당뇨황반부종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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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의 치료


  1. 항체 주사 치료 : 약물을 투여해 신생 혈관을 억제
  2. 범망막응고술 : 증식성 망막병증의 경우 망막 주변부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신생 혈관의 생성을 억제
  3. 유리체절제술 : 증식성 망막병증의 경우 유리체 출혈이 있거나 혈관섬유막이 있으면 유리체를 절제하여 치료


당뇨황반부종의 치료


(1) 주사 투여 :

항제 주사나 스테로이드 주사를 안구 내에 약물을 직접 투여, 1~2개월 간격으로 주사를 맞으며 관리


(2)  국소레이저 치료 :

황반주위에서 혈관누출을 일으키는 모세혈관에 국소 레이저를 조사하여 부종 감소시킴


정밀하게 진료해야 하는 안질환은 숙련도 높은 의료진이 치료해야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인의 공안과 출신 의료진이 진료하는 잠실소중안안과에서 당뇨병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안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가 개개인에게 맞는 사려 깊은 상담과 치료로 안건강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당뇨병을 오래 앓을수록 70~90% 확률로 나타날 수 있는 당뇨망막병증, 그리고 이를 방치하면 유발될 수 있는 당뇨황반부종. 잠실소중안안과가 검진부터 관리, 치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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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
2026-07-14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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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실소중안안과입니다. 망막은 우리 눈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고 색을 식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망막 조직이 손상되거나 중앙에 주름 모양으로 구부러지는 변성이 발생하면 시력 저하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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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주름이란?


망막의 황반 부위에서 혈관이 없는 반투명한 막이 형성되는 상태를 뜻합니다. 주로 망막 황반 신경 측면에서 주름이 형성되거나 모양이 왜곡되어 부어오르게 됩니다. 이는 시야에 있는 물체가 왜곡되거나 크기가 변하는 증상을 나타내며 시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황반주름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섬유성 막이 증식하여 망막을 변형시키는 질환으로, 빛이 올바르게 초점을 맞추지 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로 50대 이상에서 유발되는 만큼 노화를 원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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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늦게 발견되면 진행이 계속되어 시야가 흐릿하거나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선과 물체의 변형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뚜렷한 이유 없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당뇨로 인해 유발될 수 있고, 포도막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40~50세 이상, 당뇨병이 있다면 정기 검진을 받아야 조기 치료 및 예방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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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소중안안과에서는 증상을 살펴보고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를 시행합니다. 주름으로 인한 질환이기 때문에 환반의 주름 위치와 범위를 살펴보고, 황반주름의 단계를 확인하여 치료 여부에 대한 의견을 드립니다.


진행 속도가 느린 경우 추적 관찰을 하기도 하지만, 황반주름의 단계가 초기가 아니어서 시력의 저하나 변시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황반주름으로 인해 황반의 신경조직의 손상이 진행되면 황반주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더라도 정상으로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조기 발견 및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력, 당뇨, 40대 이상이라면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잠실소중안안과는 다양한 안질환을 진료하고 응급치료가 가능하도록 대학병원 급 수술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케이스 수술 경험을 지닌 의료진이 환자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여 시력을 보호하고 증상 개선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황반주름, 망막 박리 등 다양한 망막 질환을 살펴보고 이상 증상이 느껴진다면 잠실소중안안과에 내원하여 세심한 진료와 치료를 받아 회복을 위한 도움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F A Q

잠실소중안 FAQ

망막박리, 망막열공, 유리체 출혈, 황반원공, 망막전막, 인공수정체 탈구, 안내염 등 망막에 구조적 손상이 있을 때 시행됩니다. 망막박리, 유리체출혈, 안구내 염증 등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광시증(번쩍이는 빛), 비문증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갑자기 저하되고 부분적으로 시야가 보이지 않을 때, 눈·머리·얼굴에 심한 상처가 생긴 경우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눈 통증, 분비물, 충혈, 시력저하가 나타날 때도 즉시 내원해야 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3D 망막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정밀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Carl Zeiss사의 ARTEVO 800 with iOCT, RESCAN 700, Lumera 700 장비로 수술 중에도 안구단층촬영(OCT)을 실시간 확인하며 4K 입체 영상을 통해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일반 현미경보다 낮은 조명에서 수술이 가능해 망막의 광독성을 줄일 수 있고, 4K 고해상도 입체 영상으로 수술 정보를 실시간 확인하여 정밀도를 높입니다. 망막전막증,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황반원공 등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수술 후에는 항생제 안약과 소염제를 일정 기간 사용해야 하며,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력 저하, 통증, 충혈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안내염 등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노안은 수정체 탄력 저하로 근거리 초점 조절이 어려워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되어 중심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초기 증상이 시력 저하로 비슷해 노안으로 착각하기 쉬워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

건성과 습성 두 가지가 있습니다. 건성 황반변성은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며 진행이 느리지만, 습성 황반변성은 약 20%이면서 실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진행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암슬러 격자 테스트'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30cm 거리에서 격자 가운데 점을 응시했을 때 직선이 휘어 보이거나, 가운데 검은 공간이 있거나, 빈 공백이 보인다면 내원하셔서 정밀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생 혈관이 확인되면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를 유리체강 내로 주사합니다. 효과적으로 신생 혈관의 발생을 막아 병의 진행을 늦추며, 조기 치료 시 시력을 부분적으로 호전시킬 수 있고, 반복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흡연은 발병 위험을 2~3배 높이므로 금연이 가장 중요하며, 고혈압·고콜레스테롤 관리, 항산화제가 풍부한 채소·과일 섭취, 자외선 차단이 도움이 됩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50대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합니다.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뇨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져 진단 10년 후에는 약 22.9%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 정도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지므로 당뇨 진단 후에는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안검진이 필요합니다.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중심 부위에 암점이 생기며, 망막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비문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시야가 뿌옇거나 눈이 자주 부시고, 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거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망막의 신생 혈관은 정상 혈관과 달리 약해 쉽게 파열되며, 이로 인해 유리체 출혈이나 망막박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신생혈관성 녹내장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결과적으로 심각한 시력 저하나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망막 상태와 시신경을 정밀 검사한 뒤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진행 정도에 따라 혈당 관리와 함께 레이저 광응고술, 항-VEGF 주사를 시행하며, 유리체 출혈이 심한 경우 응급 수술 치료까지 가능합니다.

당뇨가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인 정기 검진이 필수입니다.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이미 진행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OCT, 안저검사 등 정밀 진단 장비로 미세한 변화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망막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나 정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망막혈관폐쇄증(망막동맥·정맥 폐쇄)이 대표적입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중풍과 같은 원리로 일어나기 때문에 '눈 중풍'이라고도 불립니다.

가장 큰 위험 인자는 고혈압이며, 동맥경화증·당뇨병·고지혈증·심장질환·경동맥 협착·고령이 주요 원인입니다. 흡연, 음주, 비만, 호르몬제(피임약 등) 복용도 위험을 높이며, 녹내장의 안압 상승도 망막정맥 혈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통증 없이 갑자기 한쪽 눈이 흐려지거나 시야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망막동맥폐쇄는 급격한 중심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응급 상황이며, 망막정맥폐쇄는 황반부종으로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변시증과 시력 감소가 동반됩니다.

유리체강 내 항-VEGF 주사로 황반부종과 신생 혈관 발생을 억제하는 치료가 표준이며, 반응이 부족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를 추가합니다. 신생 혈관이 관찰되거나 비관류 부위가 넓을 때는 레이저 광응고술을, 유리체 출혈이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발병 후 24시간 이내에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망막 괴사가 발생해 영구적인 시력 손실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갑자기 한쪽 눈이 어두워지거나 시야가 사라진다면 지체 없이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안구를 둘러싼 세 개의 막 중 중간에 위치한 포도막(홍채·섬모체·맥락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 반응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재발 위험이 증가합니다.

초기에는 단순 결막염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포도막염은 눈 충혈·통증·빛에 민감해지는 눈부심·시력 저하·날파리증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내원하셔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차적으로 스테로이드 점안액으로 염증을 억제하며, 염증이 심하거나 후부까지 진행된 경우 경구약·주사·이식체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동공 확장제로 통증 완화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만성·재발성 환자에게는 면역억제제, 감염성 포도막염은 항감염제를 투여합니다.

녹내장, 백내장, 만성 황반부 부종, 망막박리, 홍채 유착 등 시력에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빠른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정기적인 안과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면역 기능을 저하시키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음주·흡연을 삼가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감염성 포도막염은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재발률이 높으므로,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추적 검진을 받아 후유증과 재발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맑은 하늘이나 밝은 배경을 볼 때 눈앞에 실오라기·점·벌레·구름 같은 부유물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눈 속을 채우고 있는 투명한 유리체가 혼탁해지면서 나타나며, '날파리증'이라고도 불립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에 의한 유리체의 변화로, 40세 이후부터 두드러집니다. 후유리체 박리, 포도막염, 당뇨망막병증·고혈압으로 인한 유리체 출혈, 망막 박리·변성·열공, 외상, 고도근시, 백내장 수술 후, 자외선 노출, 흡연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노화에 의한 비문증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갑자기 부유물이 증가하거나 광시증(번쩍이는 빛)이 동반된다면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응급 검진이 필요합니다. 유리체 출혈이 있을 때도 비문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경미하고 일상에 큰 지장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 관찰만으로 관리합니다. 대부분의 노화성 비문증은 시간이 지나며 증상에 적응하게 됩니다. 망막 질환이 동반되었거나 부유물이 시야를 심하게 가려 생활이 어렵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탁해진 유리체를 제거하는 '유리체 절제술'과 레이저로 부유물을 조각내는 '레이저 유리체 용해술'이 대표적입니다. 두 방법 모두 망막박리·감염 등의 위험이 있어 정밀 검사 후 본인 상태에 적합한지 면밀히 판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망막 중심부(황반) 위에 얇은 섬유성 막이 자라는 질환입니다. 이 막이 망막을 잡아당기면 시야가 흐려지거나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시력 저하, 사물이 휘어 보이는 변형시, 사물이 커 보이거나 겹쳐 보이는 증상이 대표적이며, 시야 중심이 까맣게 보이는 중심암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황반변성과 증상이 유사해 정밀 검사로 감별해야 합니다.

노화로 유리체의 수분이 빠지면서 망막과 유리체가 서서히 분리되는 과정에서 미세한 상처가 발생하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흉터 조직이 쌓여 섬유막이 형성됩니다. 이로 인해 망막 표면이 당겨지면서 발생합니다.

모든 망막전막이 수술 대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가볍고 시력에 큰 지장이 없다면 정기 관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시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사물 왜곡이 지속되거나, 망막 부종·구조 손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유리체절제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3D 망막수술 시스템(ARTEVO 800 with iOCT, RESCAN 700, Lumera 700)을 활용해 수술합니다. 미세 절개창을 만들어 유리체를 제거한 뒤, 핀셋 형태의 미세 기구로 막을 정밀하게 떼어냅니다. 수술 시간은 30분~1시간 정도이며,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안구 내벽에 부착된 망막이 다양한 원인으로 떨어지거나 들뜨는 질환입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영구적 시력 손실이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 안과 질환입니다.

눈앞에 날파리나 먼지가 떠다니는 '비문증', 카메라 플래시처럼 번쩍이는 빛이 보이는 '광시증'이 대표적입니다. 시야 한쪽에 커튼이 드리워진 것처럼 어두운 그림자가 점차 넓어지거나,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고 시력이 저하되면 즉시 내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노화로 인한 유리체 액화, 고도근시, 망막열공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눈 외상이나 당뇨망막병증·망막혈관염이 있는 경우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40대 이상이거나 고도근시·가족력이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안저 검진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초기 단계에 황반이 영향받기 전이라면 약 80~90%의 높은 시력 회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황반이 박리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회복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져 후기에는 수술해도 이전 시력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망막열공은 망막박리로 진행되기 전에 빠르게 치료해야 하는 단계로, 레이저 광응고술이나 냉응고술로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3D 망막수술 시스템으로 정밀한 응급 대응이 가능하므로, 비문증·광시증이 갑자기 나타났다면 지체 없이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황반원공, 황반부종,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 유리체 출혈 등 비교적 드물지만 시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망막 관련 질환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초기에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망막 중심부인 황반 아래에 액체가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변시증·시야 흐림·소시증(사물이 작게 보임)·암점 등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과로·스테로이드 사용·수면무호흡증 등이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

규칙적 생활·충분한 휴식·수면 등으로 생활환경을 개선하면 2~3개월 이내에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스트레스·수면장애가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만성 상태가 될 수 있어, 형광안저촬영으로 누출 지점을 확인한 뒤 국소 레이저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출혈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점차 진행되면 시야가 뿌옇게 변하고 급격한 시력 저하와 함께 비문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 망막열공, 외상, 망막정맥폐쇄 등이 주요 원인이므로 증상 발생 시 즉시 검진이 필요합니다.

OCT(광간섭단층촬영), 안저검사, 형광안저혈관조영술(FA), 인도시아닌그린 혈관조영술(ICGA) 등 정밀 진단 장비로 원인을 파악합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경과 관찰, 약물치료, 레이저 광응고술, 항체 주사, 유리체 절제술 등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높은 안압으로 인한 직접적인 시신경 손상, 혹은 압력이 유발한 혈류 장애로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시신경 병증입니다. 시야 결손과 시력 저하를 발생시키며,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불가능해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 불립니다.

안압이 높은 분,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분, 당뇨·고혈압이 있는 분, 근시가 있는 분, 45세 이상이 주요 고위험군입니다. 부모 중 한 명이 녹내장이라면 자녀의 발병 확률이 2~3배 높아지며,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도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개방각) 녹내장은 시신경이 90% 가까이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매우 위험합니다. 진행되면 주변부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지만, 중심 시력이 마지막까지 유지되어 일반 시력 검사로는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골드만 안압계를 통한 안압 검사, 자동화 장비로 시야 결손을 확인하는 시야 검사, 시신경과 망막을 정밀 분석하는 OCT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촬영, 방수 배출 구조를 확인하는 전방각경 검사를 종합적으로 시행합니다.

안압 조절을 통해 시신경 손상의 진행을 늦추는 것이 핵심으로, 초기에는 약물(점안제)을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시행합니다.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음주를 삼가고 머리를 오래 숙이는 자세도 피해야 합니다.

안구 안에 있는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입니다. 눈부심, 빛 번짐, 색상 왜곡, 복시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노화·외상·당뇨병·자외선·영양 결핍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노안은 가까운 것과 멀리 있는 것을 볼 때 초점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백내장은 수정체 자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비슷해 조기에 놓치는 경우가 많기에 정밀 진단이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질 정도로 증상이 진행되면 결국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각막을 미세하게 절개하여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용하는 인공수정체 종류에 따라 수술 후 시력 양상이 달라지므로, 개인의 증상·생활습관·합병증·연령 등을 면밀히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자외선은 수정체 혼탁을 가속화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수술 후에도 외출 시 모자나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정기 검진으로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백내장 수술 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자리에 삽입하는 인공렌즈입니다. 종류에 따라 수술 후 시력 양상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눈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초점은 가까운 곳 또는 먼 곳 한 곳에만 초점이 맺혀, 반대 거리는 안경이나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다초점은 원거리·중간거리·근거리에 모두 초점을 분산시킨 렌즈로, 노안 증상을 부분적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단초점에 비해 눈부심이나 빛 번짐 증상이 있을 수 있고, 각막 상태·기저질환에 따라 삽입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 후 본인 상태에 적합한지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인공수정체 중에는 난시 교정 기능을 더한 종류도 있어 백내장 수술과 함께 난시까지 교정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각막 상태와 시력을 정밀히 검사한 후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일한 수술 과정이라도 집도의의 숙련도와 적절한 렌즈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환자의 각막 상태, 기저질환, 생활 패턴, 연령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 렌즈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화성 백내장이 아닌 과숙백내장, 외상성 백내장, 또는 다른 안과 합병증이 동반된 백내장을 의미합니다. 일반 백내장보다 수술 난도가 높아, 다양한 검사·수술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에서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백내장이 오랜 기간 방치되어 수정체가 심하게 혼탁·딱딱해진 상태입니다. 일반 백내장 수술보다 절개·초음파 분쇄 과정에서 난도가 높아지며, 합병증 위험도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빠른 수술 결정이 중요합니다.

눈에 가해진 외부 충격이나 손상으로 수정체가 혼탁해진 경우로, 사고나 운동 중 외상이 흔한 원인입니다. 인공수정체 탈구·녹내장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정밀 진단과 응급 대응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망막질환,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다른 안질환이 동반된 백내장은 단순 백내장 수술보다 훨씬 정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망막·녹내장·백내장 진료 노하우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합병증이 있는 환자의 백내장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반 안과보다 망막·녹내장까지 진료가 가능하고 응급 수술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이 적합합니다. 저희 잠실소중안안과는 대학병원급 검진·수술 장비와 풍부한 진료 노하우로 특수 백내장 환자에게도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지 못해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상태로, 근시·원시·난시가 대표적이며 약시도 포함됩니다. 각각 증상과 교정 방법이 다르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청소년기에는 안구가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근시가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18세까지 진행됩니다. 망막에 상이 정확히 맺히지 못해 흐리게 보이면 근시 진행이 더욱 빨라질 수 있어, 본인에게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적절히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시력 검진 후 본인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과도한 교정은 가성 근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밝은 곳에서 공부하고, 책을 40분 본 뒤 10분 이상 멀리 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 외에도 안구건조증·알레르기·근시·난시로 인한 시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눈을 지나치게 비비면 포도막염이나 망막박리 등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의 위험이 있으므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어린 시기에 굴절이상을 교정하지 않으면 약시로 진행될 수 있고, 성인은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기 검진으로 굴절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이 뻑뻑하거나 모래·먼지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 충혈, 화끈거리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입니다. 단순한 불편함으로 끝나지 않고 만성화되면 각막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미세먼지·황사·꽃가루 등 환경적 자극, 건조한 공기와 바람, 실내 냉난방 사용 증가가 주요 원인입니다. 스마트폰·PC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눈 깜빡임이 줄어드는 것도 큰 원인이며, 환절기에는 일교차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만성화되면 눈 표면의 신경이 손상되어 수분이 보충되어도 지속적인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검염·각막염·각막 궤양·만성 결막염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한 번 손상된 눈물샘·기름샘은 회복이 어려워 시력 저하로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도는 18도 내외, 습도는 60% 정도로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 시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하셔서 눈물층 상태를 정밀 검사한 뒤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청소년기 안구건조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치하면 만성 결막염·각막 염증을 유발해 영구적인 시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어린 시절부터 정기 검진으로 안구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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